대구 수성구에 가성비 좋은 브런치와 빵 그리고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다.

평일 점심에 들렀는데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고 유명하다는 바우어의 시그니처 메뉴, 데니시는 한 명이 여러개를 사갈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.

넓은 매장과 주차장, 날씨가 좋을 땐 야외에 앉아 시간을 보내도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.
바우어(Bower) 영업정보

매장위치 : 대구광역시 수성구 용학로 361
영업시간 : 오전 10:00 ~ 오후 22:00 (매일)
전화번호 : 0507-1313-0388
넓은 매장 주차장 완비!

바우어(Bower) 외부 및 내부

바우어는 매장 내 넓은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다. 평일 오후 1시쯤 방문했는데도 주차장이 꽉 찰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.
매장은 원목으로 된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매장 곳곳에 미술 작품도 전시되어 있었다.

매장 깊숙이 카운터가 있고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형태였다.
바우어(Bower) 브런치 메뉴와 빵 종류

브런치 메뉴는파스타와 뇨끼, 피자, 샐러드 등이 있었다. 브런치 메뉴로는 딱 적당한 느낌!

바우어에서 판매하는 빵은 다양했다. 시오빵, 데니시, 딸기 눈송이, 유기농 통밀 깜빠뉴, 딸기 생크림 케이크, 에그타르트, 유기농 쌀바게트 등을 판매한다.


그 중에서 나는 데시니(1개당 9,900원) 3개와 에그타르트 2개를 구매했다.


브런치는 시즈널 리코타 샐러드, 아란치니(3pcs), 한재미나리 파스타, 머쉬룸 토스트를 주문(총 44,700원)했다.


바우어(Bower) 브런치 및 데니시 후기

바우어에서 주문한 브런치 중 한재미나리 파스타가 가장 맛있었다. 머시룸 토스트도 꽤 많은 양의 야채와 단호박 퓨레, 토스트가 잘 어우러져서 가성비가 좋은 메뉴였다.





데니시는 커팅 요청하면 식빵 크기로 잘라주는데 겹겹이 쌓인 페스츄리를 뜯어먹는 재미가 있다. 데니시가 왜 바우어의 시그니처 메뉴인지 알 것 같은 대목이었다.




데니시만 사러 바우어를 방문해도 괜찮을 정도라 다음에 선물용으로 구매해도 좋을 듯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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